FEVER PITCH POSTING
스포츠레저학 연계전공 소학회 “피버 피치Fever Pitch”
소학회명 피버 피치는 스포츠 마니아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닉 혼비의 자전적 소설 “Fever Pitch"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영국의 프로축구팀 아스날의 광팬인 주인공이 아스날의 운명과 자기를 동일시 하는 그 마음가짐. 스포츠를 좋아하고 스포츠를 연구하기위한 우리의 마음가짐의 밑바탕이 된다. 왜 우리는 스포츠에 열광하고 응원하는 팀에 일희일비하며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리는가. 아무 이유 없다! 스포츠는 passion, mad, maniac 코드로서 존재 할 뿐이다. 그러한 sports를 사랑하고 연구하기 위해 우리는 소학회를 만들고 같이 웃고 떠들고 얘기하고 진지하게 고민한다.
피버 피치는 스포츠 토론 및 연구회로서, 스포츠를 좋아하는 젊은이들, 대한민국 스포츠의 질적인 발전을 바라는 젊은이들의 모임이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같이 취미 생활을 공유하고, 스포츠 관련 직업을 갖길 희망하는 사람들과 교류하기도 하고, 가장 떠오르는 산업, 스포츠산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피버 피치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1. 정기모임.
피버 피치는 2주에 한 번 정기 모임을 가질 계획이며, 이 정기 모임에서는 2주간 스포츠계에서 벌어진 핫이슈, 스포츠 관련 서적, 영화, 그 외 자유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토론을 가진다.
2. 스포츠 경기 단체 관람.
소학회 공식행사로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세간의 관심을 끄는 빅매치를 찾아 스포츠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3. 스포츠 산업 견학.
한 학기에 한 번 정도 스포츠 미디어, 스포츠 방송국, 프로구단 등 스포츠 산업 현장을 견학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4. 스포츠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운영.
블로그를 개설하여 소학회 회원들이 구성하는 스포츠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하게 한다. 2주에 한 번 정도 스포츠에 관련한 경기 후기, 개인 의견 등 다양한 자유 주제로 글을 써볼 계획을 가지고 있다.
5. sports study
스포츠 관련 직업을 가지기를 원하는 사람들과 정보 공유 및 스터디가 가능하다.


